줄거리
해고 하루를 앞두고 시장 면담과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광주시청 시장실 앞 복도를 점거했던 광주시청 비정규직노동자들은 3월 8일 새벽, 길거리로 내쫓겼다.
그리고 3월 9일 그들은 집단 해고 되었다.
그 후 현재까지 130일이 넘게 그들은 광주시청 앞에서 자신의 일자리를 돌려달라며 싸우고 있다.
그들은 단지 사람답게 살고 싶은 광주시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었다.
이 영상은 그들이 해고되기 전 날부터 6월까지의 투쟁을 담은 것이다.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