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채는 이감독의 영화를 편집하고 있고, 그 영화 속에는 자신의 전 연인인 소민이 출연한다. 영채는 그 영화를 통해 자꾸만 떠오르는 자신의 무책임했던 기억 때문에 힘들어한다. 영화 속인지, 실제인지 불문명한 상황에서 영채는 소민을 만나고 돌아와서 편집을 끝낸다.
(2010년 제12회 메이드인부산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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