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 영화는 엄청나게 복잡하고 엄밀한 까다로운 작품으로 자연과 기술, 통합과분해, 신성한 것과 악마적인 것, 잃어버린 과거와 시간의 무시무시한 속도 사이의거대한 논쟁을 그대로 담고 있다. 엘더의 이전 영화들과 마찬가지로 이 영화 또한자아와 역사적 고통의 진행과정을 구축하는 과제를 실행한다.브루스 엘더는 장황하게 텍스트를 사용하고 그의 이미지에 이를 과도하게 활용하지만, 천국에서 종말로의 가차없는 운동, 혹은 영화에서의 형식적인 용어로 말하자면 절정에서 파편화로의 운동을 이 영화를 통해 훌륭하게 보여준다. 이는 엘더의 영화만이 지닌 낭만적 감수성으로 이 영화의 가장 소름 끼치는 부분인 종말론적 결론으로 나타난다. 이 45분은 또한 엘더의 지금까지의 엘더의 영화에서의 가장 놀라운 부분이다.”(바트 테스타)

“이 영화는 난해한 지성의 종말론적 세계관뿐만 아니라 정서적 밀도와 강도도보여준다. 또한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기적 이미지와 사실적 이미지의 패턴들 속에서 작가의 박식함을 과시하는 텍스트들의 공세가 이어진다.”(린다 그로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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