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기억을 잃어가고 있는 사라는 남은 생을 위해 필사적으로 모든 것을 비디오 테이프에 기록한다. 중요한 사건부터 사소한 일상까지… 기록해 놓은 모든 것들은 서서히 그녀가 다룰 수 없을 만큼 늘어난다. 결국 모니터 속의 자신을 보면서 회의를 품기 시작하던 사라는 마침내, 기억하지 못하는 일에도 과연 삶의 가치가 존재하는 것인지 자신에게 질문을 던진다. (2007년 제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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