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딘가 어눌해 보이는 벙어리 남자 한스가 열차에 올라탔는데 이게 웬일인가, 같은 칸에 탄 아름다운 여자 모니크는 장님인 것. 한스는 바흐의 기타 연주로 그녀에게 말을 걸고 그녀 또한 한스의 순수함에 이끌린다. 하지만 갑자기 소매치기가 그들이 탄 열차 칸에 동승하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한스와 모니크는 어떻게 위기를 모면할 것인가? 간간이 들려오는 아름다운 바흐의 기타연주와 세 배우의 앙상블 연기가 탁월하다. (2007년 제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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