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오키나와의 시골길을 통과하여 집으로 돌아가는 차 안. 중년의 손님은 아직 미래에 대해 확신이 없는 젊은 대리운전사와 얘기를 나눈다. 그리고 우연히 거북이 한 마리를 만난다. (2007년 제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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