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젊은 감독이 영화를 만드는데 그의 여자 친구가 자꾸만 방해를 한다. 예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그녀. (2007년 제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연출의도 이 단편은 독립영화를 만드는 친구에게서 영감을 얻었다. 그들은 대단한 정열과 에너지로 단편을 사랑한다. 그들 자신이 이 영화를 보면서 스스로 웃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나 자신도 그다지 다르지 않기에, 내가 스스로 웃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가끔은, 가장 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