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 커플이 헤어졌지만 아내 메이가 직장인 주립박물관에서 집을 얻기 원해 이혼 절차는 연기한 상태이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서로를 사랑한다. 메이의 동생은 전시를 위해 테라코타 병사들을 모델로 쓴 뒤, 그것들을 형부의 가게에 옮겨놓았는데, 이런 재미있는 해프닝이 메이 부부를 화해시킬 수 있을까? 둘이 오랜만에 데이트를 즐기는 동안 TV 뉴스는 남편의 사망소식을 전하고 있다. 미묘한 엔딩은 관객들을 혼란으로 몰아넣는다. 문화유적이 많은 역사적인 도시 시안은 신흥공업지대의 형성, 상업단지의 조성 등 급격한 현대화를 경험하며 빠르게 변모하고 있는 곳이다. 한 커플의 사랑과 공존의 문제가 시안이라는 도시의 역사적, 사회적인 맥락 속에서 수수께끼처럼 펼쳐지는 작품이다. (2007년 제5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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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에 가득찬 우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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