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 때 문학소녀이기도 했던 한 여인은 이제는 창녀가 되어 희망 없는 삶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장을 보고 집에 돌아오던 길에 버스 정류장에서 풍선을 불기 위해 애쓰는 한 소녀를 만난다. 소녀를 위해 풍선을 불어 건네 주려하지만 소녀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보이지 않는다. 소녀가 두고 간 풍선들을 집에 가져와 신나게 풍선을 부는 여인에게 풍선을 부는 일은 점점 자신의 초라한 삶의 유일한 탈출구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여인은 텔레비전을 통해 멕시코에 풍선 예술가라는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의 삶을 바꿀 희망을 품기 시작한다. (2010년 제2회 오프앤프리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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