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수진은 일상에 무관심하다. 심심하다. 무작정 떠난다. 이런저런 헛낚시의 과정을 통해 어느새 강가에 도착을 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기억들이 묻혀있는 강에서 추억의 조각들을 하나씩 건져올린다. 하지만 그 모든 추억의 꽃망을 들은 돌아갈 곳 없이 멀리도 나와 버렸다.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