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사인 남편과 함께 호화 여객선에 탄 다이나는 배에 탄 모든 남성들의 구애를 받고 있다. 남편은 그런 다이나를 보며 질투를 숨기고, 여객선의 기계공은 다이나를 멀리서 바라본다. 장 그레미용 감독은 2시간 가까운 상영 시간으로 영화를 완성했지만 정작 개봉 시에는 1시간이 채 되지 않는 버전으로 상영됐다.
(2019년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여름의 빛)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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