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명의 알바니아 이민자가 혼잡한 로마에 정착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들의 사연은 마테오 가로네의 데뷔작이었던 <랜드 인 더 미들>의 세 개의 에피소드 중 하나를 따른다. 삼촌과 함께 조그만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두 형제는 레스토랑에서 일하며 혼잡한 로마에서 자리 잡기 위해 여전히 고군분투 중이다. 불만이 있다면, 이제 나이도 좀 먹었겠다 한 방에서 형제가 함께 묵으려니 불편한 게 이만 저만이 아니다. (2011년 제6회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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