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드라마 감독 양익준
등급 전체관람가 러닝타임 10분 국가 한국 평점 10 조회수 오늘 1명, 총 28명
줄거리
이별의 상처를 잊기 위해 일본으로 향했던 그녀가 3년간의 일본생활을 정리하고 다시금 자신이 있던 곳으로 돌아가려 한다.
3년 동안 일본에서 생활하던 한 여자가 자신의 일본생활을 정리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이 연출을, 배우 류현경이 주연을 맡았다. 도쿄의 이국적인 풍광을 섬세하게 담아낸 카메라 워크와 <방자전>,<쩨쩨한 로맨스>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류현경의 감성적인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상상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