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유타 주 남부의 외딴 마을 한스빌에서 무리지어 이동하는 버팔로 무리를 목격한 후, 동물 사냥에 대한 5년간의 탐험을 기록하기 시작한다. 미국 내 최후의 생태 보고와 그 상실에 대한 진술작. 2008년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캘리포니아 컴퍼니 타운>을 연출한 리 안느 슈미트 감독의 두 번째 영화.
(2011년 12회 전주국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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