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를 겪는 소녀들의 우정과 성정체성에 관한 영화로 2011년 베를린 영화제 제너레이션 14플러스 부문 특별언급상을 받았다.
통제, 섹스, 생존의 기술에 대한 모던 서부극. 마상묘기 팀에서 처음 만난 엠마와 카산드라는 곧 공생관계의 우정을 형성한다. 둘의 관계는 신체적이고 심리적인 도전으로 채워진다. 엠마는 게임의 규칙을 완전히 익히기 위해 무엇이든 한다. 결국, 둘의 관계는 선을 넘고, 위험부담도 커지게 된다. 하지만 엠마는 완전한 통제에 대한 중독을 거부할 수 없다.
(2015년 제1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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