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여덟 살 소녀의 시선으로 페루의 식민역사와 현대 사회를 바라보는 수작으로 유머와 상상력이 돋보인다. 카에타나는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상류층 자녀다. 엄마가 다시 임신하자 남동생이 태어나면 자신이 죽어야만 한다고 굳게 믿는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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