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일하는 공장에서 발생한 심각한 사고로 마리즈의 단조로운 일상은 깨지고, 그녀의 철없는 오빠 베노아도 연애에 난항을 겪는다.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독창적인 작품. 2008년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컨티넨털>을 연출한 스테판 라플뢰르 감독의 두번째 영화.
(2011년 12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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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출을 잘 안하는 쥐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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