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어느 날 유나(류현경)는 한국을 떠나기로 결심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을 찾는 한국 관광객들의 여행 가이드로 일하게 된다. 그러나 전 남자친구 상호(박건형)가 일본까지 쫓아와 여전히 혼란스러운 유나의 마음을 돌려놓고자 한다. (2011 제9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