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캥 가스케가 기억속에서 재구성한 세잔의 말에 촉발되어 만들어진 영화. 실제 세잔의 그림을 직접 촬영한 점에서는 도큐멘터리이지만 세잔이란 인물의 허구화된 말을 극적으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는 극영화의 면모도 가지고 있다. 장 르노와르의 <보바리 부인>, 스트라우브 자신의 <엠페도클레스의 죽음>등의 영화가 인용되기도 하다.
(필름포럼 - 2011년 에세이영화 특별상영)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