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여름 휴가가 끝나갈 무렵, 비에슈차디 국립공원에서 일하는 할아버지는 손자가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야생의 자연 속에서 만난 두 사람. 할아버지와 손자는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카메라는 감지하기 힘든 느린 속도로 두 사람간의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세상과의 관계가 발전하는 과정을 날카롭게 관찰한다. (2011년 제8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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