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2살, 소년들은 거친 동네 양아치의 이유없는 폭력을 견뎌야 했다. 15살, 소년들은 그때의 양아치를 잡아서 산에 묻는다. 20살, 소년은 갱단의 말단 행동대원이다. 제어할 수 없는 폭력의 욕구, 미래 없는 삶, 파멸에의 충동. 한없이 거친, 날 것 그대로의 폭력이 거의 질식할 정도의 밀도로 80분을 채운다.
(2011년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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