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성, 부끄러움, 집안에서 너무 많은 시간 보내기에 관한 가정용 드라마. 최근 끝난 관계에 대해 곱씹는, 상실에 관한 이야기. 현대인이 사는 도시 풍경은 컴퓨터를 이용해 감각적으로 그려졌으며 이미지의 성긴 질감을 특이한 디지털 선을 통해 표현했다. 뇌리에 맴도는 알렉시스 베넷의 음악이 OST에 포함되어 있다. (2011년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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