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베니스에서 한 도둑이 마피아를 위해 절도행각을 하고, 그가 보석을 훔치는 것을 본 여자 관광객을 붙잡아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다음에 일어날 일을 막으려고, 그녀는 훔친 보석을 삼켜버린다. 두 사람은 이제 떨어질 수 없는 관계가 된다. 두 사람은 이상한 탱고를 추며 베니스로 여행한다. 가끔씩 둘은 가까워지고, 다른 때에는 서로에게서 떨어지면서, 이 모든 일들은 어느새 즐거움이 되어 버린다. (2011년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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