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이야기는 한때 어촌마을이었던 곳에서 시작된다. 바다는 사라지고 물은 부족하여 삶이 더욱 힘들어진 곳.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아 다른 곳으로 떠났다. 마을에 남은 보리스와 툼빌은 아주 친한 사이이다. 어느 날, 보리스의 부모님은 모든 것을 잃게 되더라도 좀 더 나은 삶을 찾아 북쪽으로 떠나기로 한다. 그럼에도 여전히 황량한 풍경 속에서도 정박해 있는 배는 멋진 놀이터가 되고 아이들은 여전히 재미있게 논다. (2011년 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아랄 어떠셨나요?

0/800자
👤 극딜을 넣는 스피츠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