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보트와 기차가 만드는 길의 풍경. 영화는 인간이라는 이정표를 쫓으면서 자연과 산업 사이의 길찾기를 시도한다. 카메라는 밀가루, 설탕, 커피 등 쉽게 사라지지만 동시에 우리가 만들어왔던 문화와 무역, 식민지 시대를 상징하는, 물질적 풍경을 따라간다. (2011년 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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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늑한 홍수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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