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가스 검침원으로 10년을 일한 엄마가 노조를 만들고 싶다는 이야기를 듣자 말리고만 싶었던 감독은 엄마가 왜 노조를 만들려고 하는지 궁금해 카메라를 든다. 그리고 엄마가 아닌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노동자로, 여사님으로, 일하는 것을 즐기고 퇴직금을 받기 위해 당당히 싸우는 모습을 기록하면서 모녀관계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관계를 형성한다. (2011년 제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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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쟁이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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