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오래된 동전과 옛날이야기에 관한 영화. 1808년 콘스탄티노플에서 사용되던 동전과 1900년대 화약고 발칸반도의 위치한 불가리아의 정치적인 혼란 때문에 터키로 이민 온 감독의 증조부 이야기를 다룬다. 유산으로 물려받은 동전을 지닌 선대들이 무엇을 했는지, 감독의 가족사는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추적하면서 지나간 한 시대의 정체성을 탐문하는 작품. (2011년 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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