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여성을 다룬 뮤지컬 <짜오안>이 작년 7월부터 전국 순회공연을 했다. 이 연극을 기획하고 주연을 맡은 김지희씨는 자신이 알고 지내던 이주여성의 이야기를 연극에 담았다. 공연에 참여한 스탭들은 순회공연을 하면서 많은 이주여성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2011년 1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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