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1980년대 어느 여름날, 경상북도 작은 시골 마을 아이들이 숨바꼭질을 하고 논다. ’바보’ 한수는 아이들과 같이 놀고 싶어하지만 아이들이 끼워주지 않는다. 술래가 된 연이는 아이들을 찾아 나선다. 아이들을 찾아 동네 이곳 저곳을 뒤지는 연이. 무서운 폐가의 문도 열어보지만 이상하게 아이들이 보이지 않는다.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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