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번호 2434, 병명 정신분열증. 서른 살의 자이메 페르난데스는 정신병원에 갇힌다. 35년이 지난 뒤 그는 볼펜과 연필로 끊임없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그가 생활했던 장소와 그 주위의 자연 풍경, 그리고 그가 남긴 수많은 작품들의 이미지는 이야기 없이도 강렬한 감정을 전달한다.
(2015년 시네마테크 포르투갈 특별전 - 주앙 페드로 베르나르 다 코스타와 포르투갈 영화)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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