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드라마 감독 마츠나가 다이시
러닝타임 30분 국가 일본 조회수 오늘 1명, 총 13명
줄거리
학교에서 이지매를 당하는 코시카와는 괴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죽음까지 생각한다. 하지만 죽으러 간 곳에서 우연히 남녀의 키스 장면을 보게 되고...
아프고 불안한 사춘기의 순간을 극복해가는 새로운 이야기.
(2011년 12회 전주국제영화제)
2010년 전주영화제에서 소개되었던 <피유피루>의 감독인 마츠나가 다이시의 새로운 작품이다. <피유피루>가 현대 일본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통해 현대인의 비정상성과 과장성을 보여주었다면, <사내아이들>은 평범한 일본 고등학생들의 일상 뒤에 잠재되어 있는 폭력과 잔인함, 성적 판타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연기자로 경력을 시작한 뒤 광고, 뮤직 비디오와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장르 연출을 통해 실력을 쌓아온 감독의 작품답게, 배우들의 연기 연출이 뛰어나며 과장하지 않고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이 작품의 큰 장점이다.
(임경용_2011년 12회 전주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