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의 줄리오는 시골 고향 마을을 떠나 리스본에 도착한다. 작은 신발 가게의 점원으로 일하게 된 그는 부잣집의 하녀로 일하는 일다와 가까워진다. 줄리오는 곧 일다에게 사랑을 느끼고 그녀에게 구애를 하지만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삶의 모습은 줄리오에게 큰 벽으로 다가온다. 파울로 로샤 감독의 데뷔작.
(2015년 시네마테크 포르투갈 특별전 - 주앙 페드로 베르나르 다 코스타와 포르투갈 영화)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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