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전쟁이 끝나고 12년 후 민주정부가 들어선 시기, 북부 지방에 살던 나이 든 노부부가 전사한 큰아들의 미망인과 작은 아들을 만나기 위해 리스본으로 향한다. 더 이상 이곳에 없는 아들에 대한 과거의 기억은 고통과 침묵 속에 남아 있다.
(2015년 시네마테크 포르투갈 특별전 - 주앙 페드로 베르나르 다 코스타와 포르투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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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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