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소아의 대표 저서 중 하나인 『불안의 책』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리스본에 살고 있는 한 남자는 도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현실과 구분하기 힘든 신비한 꿈을 꾼다. 그리고 고요하고 적막한 리스본의 풍경과 남자의 혼란스러운 표정 뒤로 『불안의 책』의 구절이 흐른다. 2011년 포르투갈 작가 협회 작품상, 남우주연상(클라우디오 다 실바) 수상.
(2018 포르투갈 영화제 - 페소아를 담은 영화)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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