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장애인을 목욕시키고, 돌봐주고, 병원도뎅려가주는 곳에서 35만원으로 살 수 있는 것은 다행이라고 이야기하는 시설원장이 있다. 80여명의 정신장애인과 지적장애인이 함께 생활하는 이 곳은 국가에 신고되지 않은 장애인 복지시설로 개인이 교회를 같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미인가시설에 살고 있는 장애인의 삶을 들여다보고 인권침해가 없었는지 알아 보고자 한다. (2011년 제9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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