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미디어교육을 통해 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 체험홈에 거주하고 있는 세명의 여성장애인을 소개하고 자립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현재 모습을 담고 있다.
자립생활을 위해 시설에서 나온 정현영씨, 사회복지사를 꿈꾸며 사이버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장수영씨, 그리고 나이는 어리지만 당당히 자립생활을 선택한 고명진씨가 함께 살고 있다. 미디어교육의작품을 만들기 위해 휠체어에 탑습한 상태로 이동하면서도 촬영할 수 있는 캠코더 받침대를 이용해서 촬영을 하며 더욱 더 자립생활을 꿈꾸며 생활하고 있다. (2011년 제9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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