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50세를 앞두고 감독은 자신의 세 아들에게 영상 편지를 보낸다. 다른 영화들에서도 드러나는 아들들에 대한 타히믹 감독의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사랑은 필리핀 민족, 특히 다음 세대에 대한 애정과 닿아있다. (2011년 제12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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