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친구인 뱅상 랭동과 알랭 카발리에는 자신들이 만들 영화에 대해 함께 몽상하기도 하고, 이따금 말쑥하게 차려입고 대통령과 총리처럼 권력을 쥔 이들를 연기하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픽션과 실제, 거대 담론과 사적인 이야기가 동시에 다루어진다. (2015년 제10회 시네바캉스 서울)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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