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작가인 그는 모델에게 환각제를 권하고 모델의 취한 상태를 카메라에 담는다. 묘한 표정의 모델에서 점점 더 자극적인 모습을 요구하지만 자신의 마음대로 되지 않자 여자를 폭행한다.
그러나 소파에 앉아 어머니에게 보고싶다고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그의 모습은 어린아이와도 같다한 사진작가의 모습을 통해 이중적인 인간의 광폭함을 표현하고자 했다. 또한 자신을 자해하는 인간본성을 표현적이고 감각적으로 접근하고자 했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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