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중국 북서부의 사막을 막는 자연적 장벽 역할을 해주던 간쑤성 민친현의 오아시스는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머지않아 이곳은 바단지린과 텅거리, 쿠무타거 사막이 모두 만나는 지점이 될 것이다. 영화는 사막화로 점점 사라져 가는 민친현 창후 마을의 소년 동동과 그 가족의 삶을 담아내는 동시에, 사막화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인간과 자연의 갈등과 대립을 기록하고 있다.
(2011년 8회 서울환경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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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마시는 만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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