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에 장애소년과 다방일을 하는 누나가 살고 있다.
늘 바닷가에 혼자 앉아 있는 소년과 소년을 걱정하는 누나.
누나는 매번 바닷가에 나가지 말라고 주의를 주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누나가 손님과 자고 들어온 다음날, 이제 소년의 모습은 바닷가에 보이지 않는데..
안심하며 돌아서는 누나의 뒤로 소년은 바다에서 들려오는 자장가를 듣고 있다.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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