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한 여인이 길을 걷다 우연히 한 남자를 발견한다. 무슨 영문인지 그를 향해 달려가 차라도 한잔하자고 권한다. 두 사람은 나란히 카페에 앉아 여인은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지만 남자는 도통 여인의 말에 관심이 없고 동문서답을 한다. 그 때 이 장면을 설명하고 나오는 소설과. 감독과 소설가는 지금 구상중인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러나 서로의 매체에 대한 편견과 몰이해로 서로의 감정만 상해 가는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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