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이 많은 두 사람의 이야기. 그들 사이와 주변에 격한 감정의 돌풍이 지나간다. 사랑은 악천후 속에 있다.
(2011년 제2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수줍음이 많은 우편배달부와 누군가에게 매일 편지를 받는 소녀, 두 사람의 내면에는 폭풍과도 같은 사랑의 돌풍이 몰아치고 있다. 연애 초보자들의 힘든 사랑 이야기. (2012년 제1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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