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다큐멘터리 감독 루드 렌센
러닝타임 12분 국가 네덜란드 조회수 오늘 1명, 총 5명
줄거리
카템과 크리스는 놀라운 단편 다큐멘터리이다. 카템은 과거의 asylun을 찾는 사람이며 네덜란드의 작은 마을에 살고 있다. 크리스는 같은 마을에 살고 그는 카템이 어렸을 때 카템 자신이 문제를 있다는 것을 본다. 이러한 이유로 크리스는 카템을 함께 일하고 그를 빌보드 클럽에 소개시키며 마을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따뜻한 이야기이다. (2011년 제2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연출의도
티엔레이라고 불리는 네덜란드의 작은 마을에는 난민센터가 자리하고 있었다.
약 250명의 외국인들이 그곳에 오곤 했지만 단 사람을 제외한 주민들은 이 방문을 환영하지 않았다.
그 한사람은 케이든, 그는 이 마을에서 유일한 유색인종이었고 이전 망명자였다.
그래서 그는 새로오는 난민들이 겪어야할 모든 것들을 이전에 다 경험했다.
그는 아무런 주저없이 그 센터를 돕는일에 앞장섰다.
경험으로 얻은 정보 덕분에 크리스와 케이든은 더욱 더 특별한 관계가 되었다.
2010년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영화제에서 네덜란드 최고 학생영화상인 디오라프테 상을 수상한 일은 케이든과 크리스에게 최고의 표창이었다.
리뷰
네델란드의 한 소도시를 배경으로 평범한 원주민과 망명자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는 영화이다. 사실 적지 않은 다큐멘터리들이 소재주의와 자극의 유혹에서 자유롭지 못한 점을 생각할 때, 이 영화의 미덕은 결코 서두르지 않고 자극에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진한 감동을 끌어낼 줄 아는 작가의 실력에 있다. 마지막의 당구치는 장면이 너무나 아름답고 귀한 영화. (2011년 제2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