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모든 수단을 동원한 최고의 추적 보도(뉴올리언스 타임즈 피커윤지)”, “폐단을 증명하는 지표(타임아웃 뉴욕)”, “우리 뉴스 미디어를 부끄럽게 하는 영리하면서도 은밀한 보도(더 빌리지 보이스)”, “필수적으로 봐야 할 광범위한 정부 부패의 실체 비판(LA 위클리)” 이 헤드라인들은 모두 <더 빅 픽스>를 가리키고 있다. 2010년 지구의 날, 미국 루이지애나주 앞바다 멕시코만에서 영국 석유회사 “BP ”의 딥워터 호라이즌 석유 시추 시설이 폭발한다. 역사상 최악의 해상 기름 유출 사건으로 전 세계 가 이곳을 주목했다. <더 빅 픽스>는 시간이 지나 보도진들이 철수한 후, 기름 유출의 근본적인 원인, 그리고 이것이 왜 인간이 만든 최악의 환경 참사인지 그 추한 비밀과 함께 어마어마한 부패의 망을 폭로하고 있다. (2014년 제1회 목포해양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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