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이 휴가 차 몰디브에 오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부터였다. 지금은 연간 약 70만 명이 몰디브를 방문한다.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해변과 터키석 빛깔의 호수를 떠올리게 하는 낙원의 섬 몰디브. 고향 방글라데시를 떠나 몰디브에 온 아사드는 관광객이 아니라 쓰레기 청소부다. 그는 지금 천국이란 이름에 가려진 몰디브 속 지옥에서 살고 있다
(2011년 8회 서울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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