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매년 여름 포드카바츠키 산에서 마렉과 자니나는 숯을 굽는 일을 한다. 문명과 떨어진 산중에서, 그들은 자연의 리듬에 맞추어서 산다. 우리는 느린 시간의 흐름을 관찰하며 새벽부터 저녁 어스름까지 주인공들과 동행한다. 단순한 삶을 선택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2011년 제2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