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드라마 감독 안드레이 시모노프
러닝타임 27분 국가 러시아 조회수 오늘 1명, 총 7명
줄거리
이 이야기는 병원에서 일어난 도망치기로 마음먹은 기억이 짧은 남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2011년 제2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리뷰
기억력에 심각한 문제가 생겨 정신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는 남자, 그리고 이미 다른 남자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 그녀의 아내. 두 사람 사이의 재결합 불가능한 관계를 담은 이 영화의 서사는 어쩌면 급격한 사회변화를 거쳐 온 현대의 러시아가 마주하고 있는 심리적 상처와 소외에 대한 은유로 보인다. 시나리오, 미장센, 연기 등 기술적인 측면에서 대단히 숙련되고 안정적인 드라마. (2011년 제2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