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주 비정상적인 캐릭터들 사이에서, 아주 비정상적인 곳에서 희망을 찾는다는 것이 가능할까? 젊은 여자의 옷을 입는 것을 즐기는 여장 남자, 쿠숨은 그녀의 방을 걸어 잠그고 다른 날처럼 평범한 마을 위해 준비한다. 바로 뚜렛증후군과 신경 강박적인 행동을 앓고 있는 실직 당한 영문학 교사 푸랍이 들어섰다. 그는 얼마 안되는 저축금을 한 소녀와 하룻밤 만에 써버리고 소년과 함께 붙어 지내게 된다. 두 사람 모두 다 다른 사람이 말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모든 곤경은 벗어난다! 이 두 사람이 관계를 잘 처리할 수 있을까? 아마도 벽을 뚫고 꽃봉오리가 터지는 것처럼 예상치 못한 시작을 그들을 통해서 볼 수 있을 것이다. (2011년 제2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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