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988년 12월 7일 11시 41분 끔찍한 지진이 아르메니아의 두 번째 큰 도시 레니나칸 전체를 황폐화시켰다. 지진 몇 시간 후, 한 젊은 남자는 그의 슈퍼 8mm 카메라로 흑백영화를 촬영했다. 그 사진들을 바탕으로 이 영화는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고통을 표현한 시이다.
(2011년 제28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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